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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연구의 확장 : 새로운 주제, 새로운 사고
재외한인학회 2018.07.27 541

□ 일 시 : 2018년 7월 30일(월), 오후 2:00 ~ 6:30

□ 장 소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대회의실

□ 주 최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HK사업단 

□ 주 관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민족공동체연구센터고려대학교 사회통합교육연구소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분배정의연구센터

           (사)재외한인학회 

 

   

초청의 글   

국내에서 재외한인연구가 본격화된 것은 1988년에 재외한인연구회(현 재외한인학회)가 창립된 이후입니다. 30년간의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재외한인연구는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게 성장해왔습니다. 초기에는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한인에 관한 연구에 초점을 두었지만 최근에 와서는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한인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재외한인이 더 이상 재외에 머물지 않고 국내의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선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면서 재외한인연구는 이민연구, 다문화주의 연구와도 관련이 되는 융합연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외한인연구는 지역간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하고, 새롭게 부상하는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디아스포라, 초국가주의, 동화론 등 기존의 이론적 관점들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과 개념이 빈곤한 상태입니다. 

금번 학술 세미나는 재외한인과 관련한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사고를 발굴하여 재외한인연구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고려대 한민족공동체연구센터, 고려대 사회통합교육연구소, 서울대 분배정의연구센터, 재외한인학회가 협력하여 학제간, 인문사회융합연구의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재외한인연구를 선도하는 연구자, 정책입안자, 그리고 학문후속세대가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는 재외한인연구의 새 장을 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2018년 7월 30일

 

윤인진(고려대 한민족공동체연구센터장)

김경근(고려대 사회통합교육연구소장)

주병기(서울대 분배정의연구센터장)

김재기((사)재외한인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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