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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페이퍼] 이민이 수용국가 무역규모에 미치는 영향
발행일 201712
발간번호 201701
저자(책임) 강동관
저자(공동)
분야 워킹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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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모델은 국제경제학에서 국제무역의 흐름을 교역국가간의 거리와 경제규모에 의해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증분석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이주가 이민수용국의 무역규모에 미치는 영향 분석 또한 이러한 중력모델의 바탕위에 인적자본의 요소를 추가함으로써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Gould (1994)가 미국의 데이터 이용하여 이주가 무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 이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후속 연구가 이어졌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와 관련된 연구 사례가 없다. 이것이 본 연구의 시작의 동기이자 목적이다. 분석결과 이민자의 증가가 무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모두 긍정적으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체류자(lnLONGterm)의 계수 값이 0.04~0.10 수준인데 반하여 입국자(nINFlow)의 계수 값은 0.13~0.20수준으로 입국자의 수가 교역에 미치는 영향은 장기체류자가 교역에 미치는 영향보다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lnINFlow가 장기체류자의 입국은 물론 단기 입국 체류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합하면 이민자에 의한 경제적 효과가 이민자들이 직접적으로 경제활동을 함으로써 국내 경제에 이바지 하는 것 이외에도 입국자가 증가함으로써 자국과 관련된 교역 증대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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